부모님돌봄이 처음이신가요

돌보는 사람도
돌보는 세상을 만듭니다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됩니다.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기서부터.

우리가 푸는 문제

부모님 돌봄이 시작되면,
일과 돌봄을 함께 해나가기 어려워집니다

01

정보는 많지만
순서가 없다

02

제도는 있지만
닿지 않는다

03

일과 돌봄이
부딪힌다

04

돌보는 사람은
지원 대상이 아니었다

텃밭 흙에 모종을 심고 있는 손
부모님에게는 여전히 가꾸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돌봄은 그 하루를 지켜 드리는 일입니다.

네 가지 다 겪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하나만 해당돼도 충분히 벅찹니다.
그런데 보통은 한꺼번에 옵니다. 그래서 더 막막한 거고요.

우리가 하는 일

진단하고, 정리하고,
연결합니다

이것을 케어내비게이션이라고 부릅니다.

1

진단

열 문항, 3분이면 끝납니다. 지금 어디쯤인지 나옵니다.

2

정리

뭐가 먼저인지 순서를 매깁니다. 이번 주에 할 일까지.

3

연결

동주민센터부터 회사 인사팀까지. 어디에 전화할지 짚어 드립니다.

우리가 해온 일

웹사이트를 만들기 전에,
사람을 먼저 만났습니다

목련이 핀 한국의 동네 골목길
모임은 늘 이런 동네에서 열렸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서요.
1,035명+
모임에서 만난 분들
14년
돌봄 현장에서 일한 시간

케어러 모임을 3년 열었습니다. 일본에서도 같은 자리를 만들었고요.
거기서 들은 말들이 이 서비스가 됐습니다. 순서가 반대였으면 안 됐을 겁니다.

지금 우리 집은 어느 단계일까요

열 문항. 3분이면 끝나고, 여섯 가지 유형 중에 어디인지 바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