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 NAVIGATION

케어내비게이션

지금 상황을 확인하고, 무엇부터 할지 정리해서, 필요한 곳으로 연결해 드립니다.

1

진단

부모님의 변화, 가족 구성, 일 상황을 짧은 문항으로 확인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2

정리

병원, 치매안심센터, 장기요양 등급, 가족회의. 무엇이 먼저인지 순서를 세웁니다.

3

연결

지역자원과 직장 제도, 돌봄멘토까지 잇고 결과를 다시 확인합니다.

공책에 손으로 무언가를 적고 있는 손
상담이 끝나면 손에 남는 것이 있습니다.
머릿속에 맴돌던 일들이 종이 위로 옮겨집니다.

정리하면 달라지는 것

돌봄이 버거운 건 할 일이 많아서만은 아닙니다.
뭐가 먼저인지 모르는 채로 다 끌어안고 있어서입니다.
순서만 정해져도 한결 가벼워집니다.

케어내비게이션이 아닌 것 — 의료 진단도, 특정 기관의 영업 창구도, 제도를 나열하는 정보 서비스도 아닙니다. 제도 안의 전문가를 대신하지 않고 가족이 그곳에 제때 닿도록 돕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다섯 단계로 함께 갑니다

처음 막막할 때부터 자리가 잡힐 때까지입니다.

STEP 1

상황확인

3분 돌봄체크로 부모 상태와 일 상황을 파악합니다.

상황 요약 · 결과유형
STEP 2

우선순위 판단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나눕니다.

우선순위 목록
STEP 3

행동계획

연락할 곳, 물어볼 질문, 역할분담을 정합니다.

상담리포트 · 할 일 목록
STEP 4

자원연결

제도와 기관을 잇고, 필요하면 멘토가 동행합니다.

연결 기록
STEP 5

결과확인

2주~1개월 뒤 어떻게 됐는지 확인하고 다음 계획을 다시 짭니다.

다음 계획

※ 다시 확인하는 시점과 횟수는 운영하면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차별점

정보는 넘치지만,
다음 행동을 알려 주는 곳은 드뭅니다

구분공공 정보민간 공급자 카페·오픈채팅생성형 AI케어크루랩
핵심 특성제도 안내자사 홍보공감도 높음빠른 응답겪어본 사람이 정리
상황 맞춤지역 차 존재영업 목적파편적검증 약함확인하고 순서를 정해 드림
정보 신뢰도공식 정보중립성 한계광고성 혼재출처 불명확확인한 제도와 실제 경험
정서적 지지부족부족잡음 많음한계 있음같은 처지의 사람들
실제 연결안내 중심자사 한정없음없음지역자원·기관·멘토
일과 삶범위 밖범위 밖개별 경험일반론일과 돌봄을 같이 봅니다
우리가 채우려는 자리

가족 편에서 안내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장기요양 등급이 나와도 어떤 기관을 고르고 어떻게 조합할지는 가족의 몫으로 남습니다.
등급을 받기 전과 제도 밖 자원은 더 그렇습니다.

아직 등급을 받기 전

뭔가 이상하다고 처음 느낀 순간입니다. 치매안심센터, 주민센터, 통합돌봄 창구로 흩어져 있어 어디부터 물어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제도가 닿지 않는 곳

장기요양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일들입니다. 동네 안부확인, 같은 처지의 모임, 민간 서비스까지 찾아 연결해 드립니다.

가족의 일과 삶

가족돌봄휴가와 휴직, 근무시간 조정. 일을 그만두지 않고도 돌볼 방법을 같이 찾습니다.

공공 서비스를 대신하는 곳이 아닙니다
결혼에 웨딩플래너가 있고 장례에 장례지도사가 있듯이, 부모님을 돌보게 된 가족 곁에도 같이 걸어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서비스 구성

무료로 시작해서,
필요한 만큼만 쓰시면 됩니다

무료운영 중

3분 돌봄체크

열 문항으로 지금의 단계와 첫 행동을 알려 드립니다.

핵심시범 운영 중

케어내비게이션 상담

1:1로 상황을 정리하고 상담리포트를 드립니다.

전문 동행연내 개시 목표

돌봄멘토

상담부터 기관 동행, 서류 대행까지 맡습니다.

무료운영 중

숨구멍레터

제도와 먼저 겪은 이야기를 매주 수요일 보내 드립니다.

교육운영 중

토크&클래스

강좌와 워크숍으로 소통법과 역할분담을 정리합니다.

모임월 1회

숨구멍라운지

비슷한 상황의 케어러가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기관 · 기업2026.10~ 제안

일·돌봄 양립 지원

직원을 위한 상담 지원과 복지관·치매안심센터용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안 요청하기 →
돌봄멘토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어려운 결정 앞에서는 그 분야를 아는 분이 같이 봐 드립니다.

중증질환

“항암 중 간병은 누가, 어떻게 나누나요?”

인지저하·치매

“검사를 거부하시는 부모님께 어떻게 말하죠?”

장기요양·거주전환

“주간보호와 방문요양 중 무엇이 맞나요?”

일·돌봄 양립

“회사에 언제,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요?”

법률·재산 의사결정

“부모님 통장 관리를 누가 맡아야 하나요?”

연결하는 곳

의료요양 복지·통합돌봄일 법·재산지역·비공식

제도 안팎 여섯 영역을 그 집 사정에 맞게 골라 이어 드립니다.

부모님 지역의 시설은 돌봄맵에서 바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운영 원칙

신뢰를 지키는 여섯 가지

민감한 돌봄·건강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꼭 지키는 것들입니다.

1

수요자 편

공급자 광고가 아니라 가족의 상황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2

의료 판단은 전문가에게

진단이나 처방은 하지 않고, 적절한 의료기관으로 연결합니다.

3

최소 수집

상담에 꼭 필요한 것만 여쭙습니다. 사례 활용은 별도 동의 후 익명으로만.

4

위기 신호에 즉시 대응

학대나 극심한 소진이 보이면 공공 창구로 바로 연결합니다.

5

경험을 다음 사람에게

동의를 받은 사례만 정리해 다음 사람에게 도움이 되도록 남깁니다.

6

기록하고 검증하기

모든 연결을 기록하고 결과를 확인해 계속 고칩니다.

먼저 지금 상황부터 확인해보세요

3분이면 지금 단계와 이번 주 첫 행동을 알 수 있습니다.